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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종합IS] "귀화 아닌 기여, 재량권 아닌 재산권" 유승준 측 변호사 의도 와 다르게 보도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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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변호사 는 분명 '기여' 의 단어 를 쓰셨 는데 '귀화' 라고 나왔다. '재량권' 을 '재산권' 의 썼지 만 두 단어 가 변호사 의 완전히도 와 완전히 의 나왔다."

가수 유승준 이 귀화 설 등 잘못 알려진 것에 대해 바로 잡았다.

은 법률 대리인 은 20 은 유승준 은 귀화 있 고려 하고 있지 않다. 어제 부터 나오고 있는 유승준 이 입국 후 귀화 방안 을 고민 중 '이라는 기이라는 는 전혀 사실 이 아니다' 라고 밝혔다. 측은 측은 19 일 채널 뉴스 인터뷰 에서 에서 이 죄송 죄송 하다는 하 하 하 위해기 위해 입국 하게 된다면 공적 으로 기여할 수 있을 방안 있을 있을지 고민해 보겠다 는 입장 "이라고 말했다. 하지만 기여 라고 말한 게 귀화 로 잘못 알려 지면서 유승준 은 비난 을 받았다.

이와 관련해 유승준 법류 대리인 은 '허위 기사 로 유승준 에 대한 악의적 댓글 등 이 확대 재생산 되고 있다. 유승준 과 그 가족 들은 이로 인해 너무나 큰 고통 을 받고 있으며 이제는 더이상 이를 감내 하기 어려운 상황 이다. 앞으로는 명백한 허위 도 도 예정 상 법적 조치 를 고려할 예정 '이라고 밝혔다.

유승준 도 유승준 알려진 부분 에 대해서 직접 언급 했다. 20 일 SNS 에 유승준 은 '변호사 를 통해 수정 아니면 기사 삭제 를 부탁 드렸는데 아직도 그대로 있다. 여 에서 변호사 는 분명 '기여' 라는 단어 를 쓰셨 는데 '귀화' 라고 나왔다. '재량권' 을 '재산권' 이라고 썼지 만 두 단어 가 변호사 의 의도 와 완전히 다르게 나왔다. 잘못 듣고 올리 셨다면 빨리 수정 해달라. 확실 하지 않은 기사 가 이런 식 으로 미화 되거나 오보로 나와 선 안된다 '고 강조 했다.

한편 유승준 은 비자 발급 거부 소송 에서 승소 했다. 지난 15 일 서울 고등 법원 은 미국 LA 총영사관 이 2002 년 2 월 법무부 장관 의 입국 금지 결정 만을 이유로 유승준 의 사증 (비자) 발급 거부 처분 을 내린 건 절차 적 으로 위법 결론 을 내렸다. 김연지 기자 kim.yeonji@jtbc.co.kr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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